지난봄에 인터넷으로 방무목을 구매 해서 새집을 두개 만들어 마당가에 있는 이팝나무에 매달아 주었답니다.
봄 여름이 지나도록 새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드만 약 2주전부터 부부새가 보금자리를 만들었답니다.
우리부부, 헌터와 벨라 남매, 새 부부가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집이 되였네요.!
'진도사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나의 애마와 애견~~~ (0) | 2016.04.21 |
---|---|
벨라를 분양하면서..... (0) | 2015.08.07 |
헌터와 벨라의 구불 3길 걷기 (0) | 2014.10.07 |
헌터와 벨라의 여름 이야기 ..... (0) | 2014.08.28 |
헌터와 벨라의 포즈 (0) | 2014.07.25 |